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28)가 대학 축제에서 보인 도발적인 공연으로 고발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최근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가 화사를 성적인 행동 혐의로 고발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검토 후 필요하다면 피고발인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화사는 평소 도발적인 무대를 선보여 이슈가 됬었는데요. 이번 대학 축제에서 문제가 된 퍼포먼스는 화사의 손때문이었습니다.

해당 축제에서 노래 ‘주지마’를 부르던 화사는 무대 앞쪽으로 나와 다리를 벌려 앉은 뒤 한쪽 손을 혀로 핥고, 주요 신체 부위에 손가락으로 쓸어올리는 듯한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해당영상
가수 화사를 고발한 학인연은 “공연을 목격한 대중에게 부끄러움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행위였다”라며 “가수로서 퍼포먼스 안무라고 하기에는 전체적인 가사와 안무가 맥락상 맞지 않았고, 외설적 의도 외에는 알 길이 없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 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화사의 고발 소식에 해당 장면이 담긴 직캠 영상은 또 다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 대한 누리꾼의 반응도 나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 퍼포먼스일뿐, 과한 반응이다”, “고발은 너무했다” 화사의 편을 드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고소당할 만했다.”, “성인인증한 공연도 아니면서”라는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불륜은 기본... 젊은 남자만 보면 환장해 성희롱 발언도 서슴없다는 남자 연예인 기피대상 1위 유명 여배우 "
" 불륜은 기본... 젊은 남자만 보면 환장해 성희롱 발언도 서슴없다는 남자 연예인 기피대상 1위
원미경, 정애리와 더불어 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군림한 이미숙은 5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중후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과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
11754.tistory.com
" 안소영 이라는 이름 보다 '애마부인'으로 더 알려진 그녀,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했을 정도로 끔찍했던 촬영현장.. 그녀가 모든걸 내려놓고 도망가듯 이민가 버린 이유 "
" 안소영 이라는 이름 보다 '애마부인'으로 더 알려진 그녀,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했을 정도로 끔
1982년 영화 으로 시작해 젊은 시절에는 여러 신인상을 받은 안소영씨가 이번에 64세가 되어 에 나타났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세월이 흘러 이마와 목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도 흰 머리가
11754.tistory.com